메인페이지로 이동 로그인 하기 회원가입하기 연락정보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
도서검색 이용안내
신간도서
조지 거브너의 배양이론
  • 분류
    언론·미디어
  • 책제목
    조지 거브너의 배양이론
  • 저자
    마이클 모건 지음, 최용준 옮김
  • 출판사
    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 출간일
    2015-12-31
  • 쪽수
    298쪽
  • ISBN
    ISBN 978-89-98534-74-5
  • 판매가
    18,000원
  • 주문수량
  • 판매상태
    판매중
  • 배송비
    2,500원
  • 구매는 무통장 입금방식만 제공합니다.
    택배사 사정, 천재지변 등으로 배송지연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마이클 모건 _ MICHAEL MORGAN
마이클 모건은 애머스트 소재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다. 폭력, 성역할, 노령화, 건강, 과학, 정치적 성향, 가족 등에 대한 텔레비전 속 이미지의 효과와 관련하여 100여 편 이상의 국내ㆍ외 논문과 책을 단독 또는 공동 저술했으며 그 중 상당수는 조지거브너와 함께 했다. 또한 2002년 피터 랭(Peter Lang)사에서 출간한 책『 Against the Mainstream: The Selected Works of George Gerbner』를 편집했다.


최용준 _ 옮긴이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주 소재 Marquette University에서 방송학 석사학위, 그리고 University of Southern Mississippi 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현 콘텐츠진흥원) 책임연구원과 한국방송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방송통신 융합과 지역방송』(공저)『, 지역미디어』(공저)『, 미디어문화와 사회』(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 지상파방송과 뉴미디어방송 간의 대체 및 경쟁관계 실증분석」「, 디지털TV 채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디지털케이블방송의 잠재적 수용자 특성에 관한 연구」「, 디지털지상파방송 재송신에 관한 연구: 케이블TV를 중심으로」「, 교육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의 이용에 관한 기술수용모델적 고찰」「, 중국 3대 언론매체의 한국관련 보도 행태 연구」 등이 있다.
책소개
매스미디어로써 TV의 영향력은 여전히 막강하다. 아니 더욱 정확한 표현은 TV 속 메시지의 영향력이 막강하다. TV 산업과 함께 발전한 콘텐츠 산업은 구조화된 문화환경을 조성해오고 있다. 이미 시청자들은 이러한 구조적 문화환경 속에서 무비판적인 소비자로 전락했다. 거브너가 일갈했듯이 이러한 환경이 누구를 위한 것이며 대중의 자유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통제되고 있는지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 마이클 모건의 저술 『조지 거브너의 배양이론』은 TV 미디어가 조성하는 문화 환경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지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직후 매스미디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점에 우연히도 거브너는 학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모든 형식에 관심을 가졌지만 그의 주 관심대상은 1950년대부터 시청자들의 삶은 지배해오고 있는 텔레비전이었다. 그가 배양이론의 핵심 개념들을 발전시킬 당시 미국 시청자의 90%이상은 매일 밤 3대 네트워크 방송을 시청하고 있었다. 케이블TV도, VCR도, DVR도, 인터넷도, VOD도, 모바일 기기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만큼 대규모의 이질적인 집단이 동시에 오랜 시간동안 동일한 이미지와 메시지에 노출된 적은 이전에 결코 없었다. 이것이 그가 연구했던 미디어 환경이었다.
배양이론은 전 세계적으로 언론학 관련 이론들 중 가장 많이 적용되는 3대 이론 중 하나이다. 이러한 명성에 반해 국내 언론학 관련 학술지에 게재된 배양이론 관련 논문은 채 30편이 되지 않는다. 거브너가 1960년대부터 이 이론을 발전시켜 왔고, 전 세계적으로 수백여 편의 학술 논문들과 책들이 발표되었다는 점에 비추어 보면 우리나라에서의 배양효과 연구는 미진한 편이다. 따라서 배양이론을 다시 언론학계의 관심 속으로 가져올 필요가 있다.
『조지 거브너』는 거브너가 평생 수행한 배양효과 연구와 활동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인 마이클 모건은 거브너와 함께 했던 30여 년 간의 연구활동을 스승의 일생을 스케치하듯 글로 정리해 놓았다. 특히 단순히 배양이론을 정의하고 연구결과물들을 나열하기보다는 이 이론이 탄생하게 된 배경으로 거브너가 처했던 시대적 상황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 독자의 관심과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지상파TV 중심 사회가 다양한 미디어가 공존하는 멀티미디어 환경으로 변모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과연 배양이론이 지속적으로 그 가치를 함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답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모건은 미디어가 다양해지더라도 이를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의 내용은 여전히 획일적임을 주장한다. 따라서 TV 세계가 아닌 멀티미디어 세계에서도 메시지가 조성하는 문화적 환경은 여전히 동일할 것이다.
배양이론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그동안 많은 연구결과물들이 TV 메시지의 배양효과를 증명해오고 있지만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옮긴이는 그 이유를 거브너가 배양효과 연구를 위해 제시하고 있는 3가지 분야의 연구방법이 완전히 일체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감히 진단한다. 특히 제도적 과정 분석, 메시지 체계분석 그리고 배양효과 분석 중 메시지 제작 체계를 연구하는 제도적 과정 분석 연구는 충분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해 왔다. 이 책에서도 밝혔듯이 TV 메시지를 만드는 제도인 제작자, 방송사 그리고 방송 경영 주체 등 다양한 관련 집단들에 대한 연구 분석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분야의 연구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고 쉽지 않은 연구 분야임도 분명하다. 하지만 배양효과의 첫 단추를 푸는 중요한 단계로 지속적인 연구시도가 필요하다.
목차
1장 전반적 이야기
2장 거브너의 초기 연구
3장 문화지표를 향하여
4장 폭력효과연구보고서
5장 폭력을 넘어
6장 비판, 진보, 그리고 비판적 기여
상세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 주소:(561-75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 (사범대학 본관 뒤 우림인재등용관 1층)
지도보기 전북대학교 캠퍼스맵 출판문화원 소개 관리자 이메일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오시는 길
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title=
소리내
패스메이커
건지학술총서